

기부, 누적 후원금은 2억7000만원에 달하게 됐다. ㈜다람쥐장터는 신뢰를 바탕으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마켓으로, 현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다람쥐마켓’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 대표는 사업 초기부터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며 나눔을 기업 운영의 원칙으로 삼았으며 이를 통해 지속적인 기부와 선순환 구조를 실천해오고
계기로 청소년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정희정 대표는 “미래를 만들어갈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람쥐장터 구성원들의 뜻을 함께 모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 대표는 지난해 BTF 푸른나무재단 창립 3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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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13: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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